1879프로골프단 차지원(47)프로가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2021 1차전’(총상금 7천만 원, 우승상금 1,050만 원)’에서 우승하며 1년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. 9월 17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(파72/5,761야드) 부안(OUT), 남원(IN) 코스에서, 1라운드는 공동 4위로 마감하였으나 최종라운드에서 뒷심을 발휘하여,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(70-69)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. 2020시즌 챔피언스투어 상금왕 김선미(1879프로골프단, 48)는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(69-71)를 기록
READ MORE